2021년4월9일 SSG 랜더스 LG 트윈스

야구분석(MLB,KBO,NPB)

2021년4월9일 SSG 랜더스 LG 트윈스

와이즈 0 50 04.09 02:10

2021년4월9일 SSG 랜더스 LG 트윈스


엘지는 케이티 원정에서 위닝을 따내고 홈 개막전에 나선다.


쓱 역시 한화 상대로 위닝을 따냈다.


엘지 선발은 함덕주, 쓱은 이건욱이 나선다. 함덕주는 지난 시즌 5승 1패 10세이브 3.83의 방어율, 이건욱은 6승 12패 5.68의 방어율이었다.


함덕주는 두산에서 트레이드로 영입된 선수다. 지난 시즌까지 두산에서 마무리로 활약했지만 엘지에서는 선발로 나선다. 이미 개막전에 출전해 1.1이닝 동안 무실점으로 승리를 따냈다. 좌완으로 충분한 구위를 갖고 있고 젊은 선수지만 경험도 충분하다. 쓱 상대로는 지난 시즌 1승 3세이브 0의 방어율로 강했다.


이건욱은 지난 시즌 새롭게 선발 로테이션에 들어온 투수다. 그리고, 시즌을 잘 완주했다. 시즌 막판 고전으로 방어율이 올라가긴 했지만 풀타임 첫 선발치고 나쁘지 않은 성적이었기에 이번 시즌에도 기회를 받았다. 140 초중반의 속구의 종속이 잘 나오기에 뻗어나가는 타구를 잘 허용하지 않는다. 엘지 상대로는 1승 0.63의 방어율로 강했다.


언더 경기다. 함덕주와 이건욱 모두 상대팀에 강했고 잠실에서 위력을 보일 수 있는 유형의 투수다. 5회 이후로는 두 팀의 강한 불펜이 언제든 가동될 수 있기도 하다.


승리는 쓱을 가져간다. 엘지는 목요일 경기에서 유강남의 만루홈런이 나오는등 타선이 득점을 잘 뽑았지만 라모스가 충돌 여파로 인해 어지럼증을 호소하는 상황이다. 추신수가 반등을 알렸고 최주환과 최정이 좋은 타격감을 보이는 쓱의 타선이 더 힘이 있다. 한유섬과 이재원등 하위타선도 쓱의 시즌 초반이 더 낫다. 무엇보다 함덕주는 선발로 증명한 바가 없고 제구 문제가 있기에 초반 고전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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