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4월9일 kt wiz 삼성 라이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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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4월9일 kt wiz 삼성 라이온즈

와이즈 0 51 04.09 02:10

2021년4월9일 kt wiz 삼성 라이온즈


삼성 선발은 뷰캐넌, 케이티는 김민수가 나선다. 뷰캐넌은 첫 등판에서 고전하며 패배를 안았고 김민수는 불펜으로 나선 첫 등판에서 1.1이닝 동안 실점하지 않았다.


뷰캐넌은 키움을 상대한 첫 경기에서 7개의 안타를 맞는등 고전했다. 시즌 초반이기에 타자들의 컨디션이 올라오지 않았다는 판단 아래 패스트볼 위주의 볼 배합을 가져간 것이 악수로 이어졌다. 그래도, 지난 시즌 3점 초중반의 방어율로 15승을 따낸 삼성의 에이스로 검증이 끝난 투수다. 150의 패스트볼을 갖고 있고 브레이킹볼도 자유자재로 구사한다. 케이티 상대로는 매우 강했다. 지난 시즌 2경기에서 모두 qs를 기록하며 2승 1.42의 방어율이었다.


김민수는 케이티의 임시선발로 다시 나선다. 2선발로 나설 것으로 보인 쿠에바스의 부상이 있기에 그 자리를 메운다. 이번 시즌 불펜의 중심으로 필승조의 중책을 맡았는데 선발로도 지난 2년간 충분한 경험을 쌓았기에 쉽게 무너질 선수는 아니다. 이닝이 길어질수록 고전하긴 하지만 5이닝은 꾸준히 2,3점으로 상대를 막을 수 있다. 삼성 상대로는 지난 시즌 선발로 1실점하며 승리를 따냈었다.


삼성은 목요일 두산 상대로 승리를 따냈다. 많은 안타에도 득점권 타율 부진으로 고전했는데 박해민과 강민호의 홈런이 나왔고 이원석과 김상수등이 찬스를 해결했다. 반면, 케이티는 엘지의 필승조를 무너트렸던 2차전과 달리 목요일 경기에서는 빈타에 그쳤다. 엘지의 1+1 선발 체제를 공략하지 못했는데 알몬테가 기대에 못 미치고 강백호 외에 꾸준하게 생산력을 올리는 타자가 없다. 그들이 어려움을 겪었던 뷰캐넌을 상대하는 점도 부담이다.


삼성 승리를 본다. 홈 개막전에 나설 에이스 뷰캐넌이 팀에게 연승을 선사할 것이다. 케이티 타선이 뷰캐넌 상대로 고전할 것이기에 언더 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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