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4월9일 오클라호마 시티 썬더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농구분석(NBA,KBL)

2021년4월9일 오클라호마 시티 썬더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와이즈 0 65 04.09 02:11

2021년4월9일 오클라호마 시티 썬더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오클은 샬럿전 이후 백투백이다.


클블은 지난 경기에서 샌안을 잡고 연패를 벗어났다.


오클은 최근 피닉스 전에서 피닉스 연고 언론매체의 비난까지 받을 정도로 노골적인 탱킹 노선을 걷고 있다. 알 호포드의 시즌아웃과 무스칼라의 라인업 배제등에 이어 저스틴 잭슨과의 계약까지 해지한 상태다. 젊은 선수 위주로 팀을 재건하는 움직임이야 당연하지만 라인업에 27세 이상의 선수가 없다는 점은 너무 불안한 전력임을 말한다. 말레돈과 포쿠셉스키는 한 팀의 코어가 되기 어려운 선수들인데 이 팀에서는 공격 1.2옵션으로 나서고 있다.


클블은 샌안 전을 승리하고 연패에서 벗어났다. 대리우스 갈란드가 40득점 가까이 뽑는 맹활약을 펼쳤고 섹스턴은 꾸준하다. 러브가 30분 정도를 소화할 몸상태가 됐기에 주전 라인업도 어느 정도 경쟁력을 찾았다. 벤치는 다소 불안하나, 토린 프린스와 델라베도바의 베테랑들과 하텐슈타인이 높이로 팀에 기여 중이다.


클블의 승리를 본다. 오클은 브라운과 로비등 장신 선수들을 앞세워 골밑에서 승부를 보려 하겠지만 케빈 러브와 딘 웨이드가 동시에 나서는 클블 빅맨진은 웨이트가 좋기에 쉽게 자리를 내주지 않는다. 혹여, 골밑에서 상대에게 우위를 내준다해도 섹스턴과 갈란드 듀오가 백코트를 장악해 티에게 리드를 만들어줄 수 있다. 클블의 허약한 벤치 상대로도 우위를 보일 수 없는 오클 벤치이기에 주전이 빼앗긴 마진을 플러스로 바꾸지 못할 것이다.


공격력이 안 좋은 두 팀이지만 그보다 수비력의 문제가 더 크기에 의외로 다득점이 가능하다. 오버 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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