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4월9일 유타 재즈 포틀랜드 트레일 블레이저스

농구분석(NBA,KBL)

2021년4월9일 유타 재즈 포틀랜드 트레일 블레이저스

와이즈 0 56 04.09 02:11

2021년4월9일 유타 재즈 포틀랜드 트레일 블레이저스


유타는 피닉스 원정 이후 백투백이다.


포틀은 클리퍼스에 패하고 유타를 만난다.


유타는 여전히 7할 중반대의 승률로 리그 1위를 달리고 있다. 피닉스와 클리퍼스, 덴버등의 추격을 받고 있지만 아직 자리를 내주지 않았다. 고베어와 미첼, 보그다노비치의 팀 코어를 베테랑 콘리와 수비가 좋은 로이스 오닐, 최고의 벤치 득점원인 클락슨이 잘 지원하고 있다. 피닉스전 이후 백투백이지만 니앙과 페이버스, 일야소바등 좋은 벤치가 즐비하게 부담도 덜 하고 그들이 강한 홈경기 일정이기도 하다.


포틀은 너키치의 결장과 릴라드의 야투 난조가 있었던 클리퍼스 전에서 4쿼터를 내주며 패했다. 노먼 파웰이 림어택에 의한 자유투를 뜯어내며 30득점 이상을 기록했고 맥컬럼의 손 끝이 뜨거웠지만 에이스의 부진이 아쉬웠다. 전력의 중심이 백코트에 있기에 스윙맨 에이스가 강한 팀을 만나면 다소 고전하는 점은 있다. 코빙턴과 데릭 존스등이 더 수비를 탄탄히 해야 한다.


포틀의 플핸을 본다. 유타도 클락슨과 미첼등 돌파와 외곽을 겸비한 공격 자원이 있지만 레너드와 조지처럼 사이즈를 앞세운 포스트업 공격을 하는 유형은 아니기에 포틀이 충분히 비빌 수 있다. 오히려, 릴라드와 맥컬럼을 만나야 하는 유타의 수비 로테이션이 더 고전할 수 있다. 고베어의 물리적 높이는 위력적이지만 칸터도 이번 시즌 빅맨 중 탑10안에 충분히 들어갈 선수기에 맥없이 당하진 않을 것이다. 앤서니와 사이먼스, 존스등이 나설 포틀 벤치는 클락슨이 나설 유타와 접전을 끌고 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포틀의 역배도 노릴만 하다. 포틀이 외곽을 앞세워 득점 쟁탈전을 펼칠 것이기에 오버 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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